대문[2012.07.26]


[찬스+]에 연재중인 '비스트9' 화실인 윤재호&조승엽 선생님 화실에 살고있는 그림쟁이입니다.

링크는 언제나 열려있으니 마음껏 여기에 댓글 달아주세요.

by Lord G | 2012/12/31 23:59 | Notice | 트랙백 | 덧글(4)

水樹 奈々& 遠藤 正明-ETERNAL BLAZE


遥(はる)か天空(そら)響(ひび)いている 祈(いの)りは奇跡(きせき)に 
아득히 하늘에 울려퍼지는 기도는 기적으로.. 

黒天-真夜中(まよなか)-の蒼(あお)に溶(と)けて流(なが)れてく涙(なみだ)の粒(つぶ) 
한밤중의 푸르름에 녹아 흘러가는 눈물방울 
迷(まよ)いなく包(つつ)み込(こ)む温(ぬく)もりに出逢(であ)った 
망설임 없이 모든 것을 감싸안는 따뜻함을 만났지 
真(ま)っ白(しろ)な雪(ゆき)のようにどこまでも素直(すなお)なコトバ 
새하얀 눈처럼 어디까지나 솔직한 그 말 
鉄(てつ)の羽根(はね)纏(まと)った 僕(ぼく)を動(うご)かしてく 
강철의 날개를 걸친 나를 움직여 가네 

傷(きず)つくたびに 優(やさ)しくなれる 
상처입을수록 다정해질 수 있어 
君(きみ)のその笑顔(えがお)だけ守(まも)り抜(ぬ)きたい 
너의 그 미소만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어 
願(ねが)いはひとつ 
소원은 오직 그 하나뿐 

時空(とき)を越(こ)え刻(きざ)まれた悲(かな)しみの記憶(きおく) 
시간을 넘어 새겨진 슬픔의 기억을 
まっすぐに受(う)け止(と)める君(きみ)は光(ひかり)の女神(てんし) 
똑바로 받아내는 너는 빛의 천사 
あの日(ひ)胸(むね)に灯(とも)った永遠(えいえん)の炎(ほのお) 
그 날 가슴속에 피어오른 영원의 불꽃이 
深(ふか)い闇(やみ)解(と)き放(はな)って 自由(じゆう)のトビラ開(ひら)いてく 
깊은 어둠을 해방시켜 자유의 문을 열어가네 
強(つよ)く果(は)てない未来(みらい)へ 
강하게 끝없는 미래를 향해 


冷(つめ)たい緑(みどり)の月(つき)に映(うつ)し出(だ)すココロの夜(かげ) 
차가운 녹색의 달에 비치는 마음의 그림자 
淋(さび)し気(げ)に呟(つぶや)いた『君(きみ)のそばにいたい』 
쓸쓸하게 중얼거렸던 『네 곁에 있고 싶어』 
真実(しんじつ)と向(む)き合(あ)うこと教(おし)えてくれた勇気(ゆうき)は 
진실과 마주서는 법을 가르쳐 준 용기는 
僕(ぼく)を駆(か)け巡(めぐ)って希望(ゆめ)に目覚(めざ)めていく 
나를 맴돌며 꿈에 눈을 떠가네 

触(ふ)れ合(あ)う気持(きも)ち 離(はな)れないように 
서로에게 닿는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しっかりと抱(だ)きしめて 
꼬옥 안고서 
確(たし)かな想(おも)い貫(つらぬ)いてゆく 
확실한 마음은 계속 이어져 가네 

銀(ぎん)の海(うみ)に隠(かく)した空白(くうはく)のページ 
은빛 바다에 숨긴 공백의 페이지 
君(きみ)だけが知(し)っている『本当(ほんとう)』を僕(ぼく)に見(み)せて 
너만이 알고 있는 『진심』을 나에게 보여줘 
吹(ふ)き荒(あ)れる切(せつ)なさに生(う)まれゆく誓(ちか)い 
거칠게 몰아치는 안타까움에 생겨나는 맹세 
もう何(なに)も恐(こわ)くはないよ結(むす)んだ視線(しせん)そらさずに 
이제 무엇도 두렵지 않아. 하나로 이어진 시선을 돌리지 말고 
大切(たいせつ)な『今(いま)』始(はじ)める 
소중한 『지금』을 시작해 


君(きみ)が君(きみ)でいられる場所(ばしょ) 
네가 너로 있을 수 있는 곳을 
悪夢-まぼろし-にさらわれぬように 
환상에 빼앗기지 않도록 
消(き)えない雨(あめ)の苦(くる)しみも 
사라지지 않는 비의 괴로움도 
鍵(かぎ)を壊(こわ)してぶつけてよ 隣(となり)にいるから 
자물쇠를 부수고 부딪혀보는 거야. 내가 늘 곁에 있을테니까 
すべてを信(しん)じて 
모든 것을 믿는거야 

時空(とき)を越(こ)え刻(きざ)まれた悲(かな)しみの記憶(きおく) 
시간을 넘어 새겨진 슬픔의 기억을 
まっすぐに受(う)け止(と)める君(きみ)は光(ひかり)の女神(てんし) 
똑바로 받아내는 너는 빛의 천사 
あの日(ひ)胸(むね)に灯(とも)った永遠(えいえん)の炎(ほのお) 
그 날 가슴속에 피어오른 영원의 불꽃이 
深(ふか)い闇(やみ)解(と)き放(はな)って 自由(じゆう)のトビラ開(ひら)いてく 
깊은 어둠을 해방시켜 자유의 문을 열어가네 
強(つよ)く果(は)てない未来(みらい)へ 
강하게 끝없는 미래를 향해 

そう、きっとここから始(はじ)まる… 
그래, 분명 이제부터 시작될거야… 


by LoneWolf | 2012/08/11 15:0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JAM Project - ハリケーンLOVE


闇を突き抜けろ おまえのその声 感じるぜ
야미오 츠키누케로 오마에노 소노 코에 칸지루제
어둠을 뚫고 나가라, 너의 그 목소리 느끼고 있어
たった一つの輝きを その手で 抱きしめる
탓타 히토츠노 카가야키오 소노 테데 다키시메루
딱 하나의 빛을 그 손으로 껴안을 거야
時は来た HA-HA 立ち上れ HA-HA
토키와 키타 HA-HA 타치아가레 HA-HA
때는 도래했다 HA-HA 일어서라 HA-HA
サディスティックな天使が 微笑みをくれる
사디스팃쿠나 텐시가 호호에미오 쿠레루
새디스틱한 천사가 미소를 주지
Oh Scary night


灼熱の夜を劈く雷鳴のってるぜ
샤쿠네츠노 요루오 츤자쿠 라이메- 놋테루제
작열하는 밤을 찢는 천둥소리를 타고 있어
覚醒されたポテンシャル 今こそ 解き放て
카쿠세-사레타 포텐샤루 이마코소 토키하나테
각성된 potential 지금이야말로 풀어버려
選ばれし HA-HA ものどもよ HA-HA
에라바레시 HA-HA 모노도모요 HA-HA
선택된 HA-HA 자들이여 HA-HA
ヒートアップしたボディーで地獄の果てまで
히-토앗푸시타 보디-데 지고쿠노 하테마데
heat up된 body로 지옥 끝까지
燃え尽きるのさ バーニングLOVE
모에츠키루노사 바-닝구LOVE
불타버리는 거야 burning LOVE
このまま 二人獣のように
코노마마 후타리 케모노노 요-니
이대로 두사람 짐승처럼
さぁ 残された時を本能のままに
사- 노코사레타 토키오 혼노-노 마마니
자, 남겨진 시간을 본능대로
だから バーニングLOVE 俺はハリケーン
다카라 바-닝구 LOVE 오레와 하리케-은
그래서 burning LOVE 나는 허리케인
すべてのものを焼き尽くすまで 愛し合うだけさ
스베테노 모노오 야키츠쿠스마데 아이시아우다케사
모든 것을 다 태울 때까지 서로 사랑할 뿐이야

ありえない程に YOKOSHIMA な吐息 足りないぜ
아리에나이 호도니 요코시마나 토이키 타리나이제
있을 수 없을 만큼 비뚤어진 한숨이 만족스럽지 않아
もっと牙を剥く本性(ハダカ)のおまえを 求めてる
못토 키바오 무쿠 하다카노 오마에오 모토메테루
더욱 어금니를 드러낸 본성인 너를 원하고 있어
美しい HA-HA 背中には HA-HA
우츠쿠시이 HA-HA 세나카니와 HA-HA
아름다운 HA-HA 등에는 HA-HA
ヒートアップしたボディーの赤い刻印が
히-토앗푸시타 보디-노 아카이 코쿠인가
heat up된 body의 붉은 각인이
浮かび上がった バーニングLOVE
우카비 아갓타 바-닝구 LOVE
떠오른 burning LOVE
このまま 二人獣のままで
코노마마 후타리 케모노노 마마데
이대로 두사람 짐승인 채로
そう 危うさにココロ掻き乱されてく
소- 아야우사니 코코로 카키미다사레테쿠
그래, 위태롭게 마음을 어지럽혀 가네
だから バーニングLOVE 俺はハリケーン
다카라 바-닝구 LOVE 오레와 하리케-은
그래서 burning LOVE 나는 허리케인
すべてのものが滅ぶ瞬間(とき)まで 愛し合うだけさ
스베테노 모노가 호로부 토키마데 아이시아우다케사
모든 것이 절멸할 때까지 서로 사랑할 뿐이야

選ばれし HA-HA 二人なら HA-HA
에라바레시 HA-HA 후타리나라 HA-HA
선택된 HA-HA 두 사람이라면 HA-HA
ヒットアップしたボディーで地獄→天国へ・・・
힛토앗푸시타 보디-데 지고쿠 텐고쿠에
hit up된 body로 지옥→천국으로…
燃え尽きるのさ バーニングLOVE
모에츠키루노사 바-닝구LOVE
불타버리는 거야 burning LOVE
果てる時まで獣のままで
하테루 토키마데 케모노노 마마데
끝날 때까지 짐승인 채로
さぁ 残された時を本能のままに
사- 노코사레타 토키오 혼노-노 마마니
자, 남겨진 시간을 본능대로
だから バーニングLOVE 俺はハリケーン
다카라 바-닝구 LOVE 오레와 하리케-은
그래서 burning LOVE 나는 허리케인
おまえとすべて焼き尽くすまで 愛し合うだけさ
오마에토 스베테 야키츠쿠스마데 아이시아우다케사
너와 모두 다 태울 때까지 서로 사랑할 뿐이야

by LoneWolf | 2012/07/29 08:2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낙서


귀찮귀찮

by LoneWolf | 2012/07/26 21:34 | 채색그림 | 트랙백 | 덧글(2)

ㅇㅅㅇ

by LoneWolf | 2012/05/03 20:41 | 채색그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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