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자자...놀라지 말고 들어오세요.

아예...여긴 그림쟁이 이글룹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나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니 

"무분별한"태클은 정중히 '무지개 반사'해드립니다.

하지만 이해 할 수 있는 지적은 정중히 받아드리고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마도)

링크는 언제나 열려있으니 마음껏 여기에 댓글 달아주세요.

by Lord G | 2012/12/31 23:59 | Notice | 트랙백 | 덧글(2)

다른 사람이길

메말라가는 사막에 시원한 비가 되길

불 꺼진 방 안에 하나의 촛불이길

닫혀버린 철창에 유일한 열쇠이길

깊고 어두운 숲 속에 피어난 붉은 꽃이길...

by LoneWolf | 2011/11/30 00:4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마감의 한복판에서...

잘 시간도 없고 몸은 점점 축나는 것 같고 피로는 쌓여만 가지만 정신적으로는 많이 깨어나고 있다는 느낌?

그림 그리면서 이렇게 즐거운건 오래간만이다.

그동안 너무 쉽게 생각한 것도 있지만...

여튼 요즘엔 다시 화실 다닐 맛이 난다.

마감은 힘들지만 거기서 내가 얻는 결과가 좋으면 좋은것이라 생각한다.

언제나 충고해주고 자극도 주고 힘내게 해주는 누나와 선생님, 형, 부모님, 그 외 모든 사람들에게 고맙다.

고마워요 정말 열심히 할께요 ^^

by LoneWolf | 2011/11/09 02:59 | 잡담 | 트랙백 | 덧글(1)

Starburst man



아래는 보너스



후기버전




연재판 톤화..랄까 ㅡㅡ



by LoneWolf | 2011/01/09 15:57 | H.E.R.O | 트랙백 | 덧글(0)

JAM Project 콘서트 참가 겸 개인적인 글...

에 뭐... 잼프 공연 후기랄까...

쓰려고 카페나 SXXW도 들어가 봤지만...

기분내키는 대로 뱉어놓은 글이나 카페에는

자기 기분 나쁘다는 식의 글들이 많아서 솔직히 쓰기 싫어졌다.

(개인적으로 생각하자면 이제 세대교체가 되면서 내가 누군지 글이나 그림 올려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아서...ㅡㅡ;;

이제 왠만하면 넷활동도 안할까 생각중...)

역시 리뷰같은건 쓰는게 아녀 ㅡㅡ;;

여튼 간단한 후기는

공연 분위기도 좋았고 어쿠스틴 타임에

드래곤볼,둘리,슈퍼보드 3단 콤보는 상당히 좋았다 ㅎㅎ

뭐 다른 부분이야 잼프 콘서트 답게 지르고 뛰고

전부 합창하고 좋았...으나...

다만...

다음번엔 적어도 1층(앞자리면 좋고)에서 봐야지..

by LoneWolf | 2010/09/05 14: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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